이번 대회는 사단법인 경기도말산업협회와 함께 개최하며 경기도 내 승마장, 승마클럽, 동호인 등 50여명이 참가해 장애물, 웨스턴스피드, 단체 릴레이 등 5종목으로 유소년부, 고일반부 선수들이 승부를 겨룰 예정이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열리는 양주시장배 승마대회는 수도권 유일의 공공승마장에서 개최된다.
시는 다양한 승마대회가 유치될 수 있도록 대회 운영을 위한 임시 마사 설치 등 경기북부지역 승마인들이 대회 참가에 어려움이 없도록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장선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ight_hee0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