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구구단은 저소득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안정을 위해 진행하는 공공부문 일자리 사업이다.
대상은 만 18세 이상의 광주시민 중 재산이 4억원 이하인 자이며, 지난 2일부터 10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모집해 재산 및 소득 자격 요건 등 심사 후 지난 25일에 선발 통보했다.
선발된 참여자는 다음달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각 사업부서에 배치돼 근무하게 되며, 근무 시간은 주 40시간 이내이고 시간당 광주시 생활임금인 1만590원이 지급된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