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옥타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모금
- 튀르키예 하타이주 컨테이너 임시가옥 마련 및 구호 활동 지원
- 튀르키예 하타이주 컨테이너 임시가옥 마련 및 구호 활동 지원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성금 모금은 올 2월 전 세계 월드옥타 회원들이 자발적 참여로 약 열흘간 진행됐으며, 총 8449만원의 성금이 모였다.
성금 전달은 주이스탄불 대한민국 총영사관에서 진행됐으며, 전달식에는 소재연 월드옥타 이스탄불 지회장, 이한경 부총영사, 이동원 코트라 이스탄불 관장, 김영훈 튀르키예 한인회 총연합회 회장이 참석했다.
성금은 ‘월드옥타’ 이름으로 튀르키예 한인회 총연합회로 전달되며 가장 큰 피해를 입은 남동부 하타이주 지역에 컨테이너 임시가옥(한국마을) 마련과 현지 구호 활동에 사용할 예정이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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