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천우희는 희망브리지에 “잦은 산불로 피해를 입은 모든 분께 위로의 말을 전하고 싶다"며, ”피해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천우희는 현재 개인 고액 기부클럽인 ‘희망브리지 아너스클럽’에도 가입하며, 앞으로도 재난 피해이웃을 돕는데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것을 약속했다.
한편 방송인 이승윤은 “강릉 산불로 인해 큰 피해가 발생했다”며“피해 이웃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바란다”며, 이번 기부의 배경을 밝혔다.
그리고 2019년과 2022년 산불피해 이웃을 위한 기부, 2020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을 전해오는 등 우리 사회에 지속적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해오고 있다.
김정희 희망브리지 사무총장은 “수해, 산불과 최근 튀르키예 지진 등 재난 때마다 기부에 참여해준 배우 천우희님에게 감사하다. 그리고 희망대사 이승윤님은 언제나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시는 감사한 분”이라며 “희망브리지는 천우희님과 이승윤님의 뜻이 잘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