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지민은 2016년 G투어에 데뷔해 정규대회 2승을 올리며 신인상을 받았고, 2018년에는 3승, 통산 6승을 기록중이다.
‘스크린골프 여제’로 불리는 홍현지는 올 시즌 개막전과 3차 결선에서 우승해 G투어 통산 6승을 수확, 3시즌 연속 G투어 대상과 상금왕을 노리고 있으며,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드림투어에도 출전한다.
한지민은 “새로운 스폰서를 만나 행복하다. 기대 이상으로 보답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홍현지는 “기업 이미지에 누가 되지 않는 선수가 되겠다. 올해는 스크린뿐만 아니라 필드에서도 좋은 성적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김윤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s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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