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7개국 142개 지회 한인 경제인, 국내 정부·기업 관계자 등 8백여 명 모여
- 국내 중소기업 대상 수출 상담회 개최로 4300만 달러 규모 수출 계약 체결
- 국내 중소기업 대상 수출 상담회 개최로 4300만 달러 규모 수출 계약 체결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대회는 세계대표자대회 최초로 해외에서 개최했고, 월드옥타 회원 6백 여 명과 국회, 정부, 유관기관 관계자를 포함해 지자체 중소기업 담당자 200여명이 대거 참가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대회 첫날인 18일에는 개회식을 비롯해 국회 세계한인경제포럼 춘계세미나, 글로벌 마케터 워크숍, 지회별 MOU 체결식 등을 진행했다.
19일에는 각 통상위원회별 회의, 일본지역 해외취업자 정착 고민상담회, 국제통상전략연구원 춘계세미나를 개최했다.
그리고 20일을 끝으로 이사회 및 총회 개최와 폐회식 등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폐회식에는 장영식 회장의 폐회사와 신규지회와 신임지회장 임명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어 올 10월 개최 예정인 제 27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개최지를 경기도 수원시로 확정했다.
장영식 월드옥타 회장은 폐회사에서 "최초로 해외에서 세계대표자대회를 개최하게 돼 큰 의미가 있었다"며, “초창기 월드옥타와 탄생을 함께한 도쿄에서 팬데믹 이전의 월드옥타 모습을 재현할 수 있었다. 10월 수원에서 모든 회원과 다시 만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제27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는 올 10월 24일터 27일까지 나흘간 경기도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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