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올림픽기념관서 열린 행사서 지역 보육인 격려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행사는 안산시 올림픽기념관 공연장에서 지역 어린이집 관계자 300여명과 송바우나 의장, 이진분 부의장, 김진숙 기획행정위원장, 현옥순 문화복지위원장, 유재수 도시환경위원장, 이대구 의회운영부위원장, 황은화 문화복지부위원장, 이혜경 도시환경부위원장, 박태순 김재국 설호영 김유숙 의원, 안산시 김대순 부시장 등이 자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의원들을 대표해 축사에 나선 송바우나 의장은 “아이들을 보호하고 가르치는 일은 보람된 일이지만 그만큼 어려운 일이기도 하다”며 “이 땅의 미래인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투철한 사명감으로 보육현장에서 고군분투하고 계신 선생님 여러분께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미지 확대보기송바우나 의장은 뒤이어 진행된 시상에서 서경숙(시립단원어린이집) 이정민(상록구청어린이집) 김영애(고은어린이집) 최혜리(화정어린이집) 박미란(예빛어린이집) 김진아(토마토아이세상어린이집) 교사 등 6명에게 신뢰받는 보육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의장 표창을 수여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행사를 주관한 안산시어린이연합회는 지역 내 총 238개소의 어린이집을 회원사로 두고 있으며, 지난 4월 25일에 연합회 신은정 신임 회장의 취임식을 개최한 바 있다.
이관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099h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