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석중 서울아산병원 교수 별세에 깊은 애도의 뜻 전해
교통사고 현장을 비롯하여 인근 풍납동 보행환경 즉시 점검할 것
교통사고 현장을 비롯하여 인근 풍납동 보행환경 즉시 점검할 것
이미지 확대보기서울 송파경찰서와 서울 아산병원에 따르면 16일 오후 1시 20분께 주석중 서울아산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가 송파구 풍납동 한 아파트 앞 교차로에서 자전거를 타고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 우회전을 하던 덤프트럭에 치여 사망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주 교수는 사고 당시까지 서울아산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이자 심장병원 대동맥질환센터 소장으로 재직 중이었으며, 병원과 10분 거리인 가까운 곳에 거주하며 주야로 응급 환자 수술에 매진했던 것으로 알려져 더욱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김규남 의원은 “응급환자의 치료를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풍납동 주민들을 비롯해 서울시민들과 지방거주자까지의 생명을 책임지던 주석중 서울아산병원 교수님의 급작스러운 별세에 안타까움을 금할 길이 없다”라며 깊은 애도를 표했다.
주석중 교수의 장례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오는 18일부터 본인 상으로 발인은 20일으로 알려졌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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