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권 창업·문화·산업 중심지로 자리매김 기대
이미지 확대보기‘씨드큐브 창동’은 동북권 창업·문화·산업을 이끌어나가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문화 인프라를 확충하며, 물리적인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조성됐다.
지하 7층~지상 49층, 연면적 143533㎡(약 43419평)의 시설 규모로 ▲주거용 오피스텔 792호 ▲업무시설 ▲상업시설로 구성됐다. 지하에는 기존 환승주차장의 역할을 대신할 공영주차장을 조성했다.
특히 업무시설인 오피스(1~16층)는 연면적 46209㎡(약 13978평)로 다양한 면적과 차별화된 구조를 갖추고 창업문화기업이나 청년취업 지원을 위한 저렴한 임차 업무시설로 제공될 예정이며, 판매시설인 상업시설(1~5층)은 지역 상권을 선도하는 스타벅스, 올리브영 등이 연내 개장을 앞두고 있다
이 의원은 “‘씨드큐브 창동’은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씨앗이다. 앞으로 잘 자라 풍성한 열매를 맺으며 더 나은 지역의 미래가 펼쳐지기를 바란다”며, “‘씨드큐브 창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지역의 주요 현안 사업들이 있는데, 순차적으로 추진해 지역을 더 발전된 생활권으로 성장해 갈 수 있도록 지역 시의원으로서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