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 모아담다 전속모델 발탁…“모티브인 어머니와 부합”
“봉사활동·기부 앞장선 김남길 이미지, 브랜드 모습과 닮아”
‘보호자’ 이어 넷플릭스 ‘도적: 칼의 소리’ 9월 22일 첫공개
“봉사활동·기부 앞장선 김남길 이미지, 브랜드 모습과 닮아”
‘보호자’ 이어 넷플릭스 ‘도적: 칼의 소리’ 9월 22일 첫공개
이미지 확대보기배우 김남길이 모아담다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건강기능식품 편집숍 모아담다는 “김남길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고 26일 밝혔다.
김남길 선정 이유에 대해 모아담다 측은 “평소 김남길 행보는 모아담다 모티브인 어머니 마음과 가장 부합하는 모델”이라며 “오랫 동안 사랑받아온 배우이자 봉사활동과 기부에 앞장선 김남길 이미지가 모아담다가 보여주고 싶은 모습을 닮았다”고 설명했다.
이미지 확대보기한편 김남길 주연 넷플릭스(Netflix) 시리즈 ‘도적: 칼의 소리’는 추석연휴를 앞둔 오는 9월 22일 공개된다. 김남길을 비롯해 서현 유재명 이현욱 이호정이 나오는 ‘도적: 칼의 소리’는 1920년 중국의 땅, 일본의 돈, 조선의 사람이 모여든 무법천지 땅 간도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삶의 터전을 지키기 위해 하나 된 이들이 벌이는 액션물이다.
김남길은 극중 도적단 두목 이윤으로 변신했다. 김남길은 “나라를 되찾기 위해 사는 사람들도 있지만 내 주변 사람들을 지키고 살아가는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라는 차별성이 재미있었다”며 “시대적 배경과 가족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들의 이야기가 어우러지면 어떤 시너지가 나올까 궁금했다”고 ‘도적: 칼의 소리’ 출연 이유를 밝혔다.
또 지난 15일 개봉된 배우 정우성의 (장편)감독 데뷔작 영화 ‘보호자’에도 출연했다. ‘보호자’에서는 일명 '세탁기' 우진 역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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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홍정원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