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 박성웅 김준한 박유나 등 배우 시선으로 보는 정우성 감독
훈훈한 미소 감도는 배우들과 제작진의 화기애애한 현장까지
훈훈한 미소 감도는 배우들과 제작진의 화기애애한 현장까지
이미지 확대보기최근 공개된 스틸컷에는 극중 평범한 삶을 꿈꾸는 남자 수혁(정우성)과 그를 막으려는 빌런(악당)들의 쫓고 쫓기는 추격전과 달리 훈훈했던 촬영 현장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내 눈길을 끈다.
지난 15일 개봉된 ‘보호자’는 10년 만에 출소해 몰랐던 딸의 존재를 알고 평범하게 살기를 원하는 수혁과 그를 노리는 이들 사이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영화다.
이미지 확대보기연출과 연기, 두 가지를 모두 소화하느라 바빴던 주연배우 겸 정우성 감독의 진지한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특히 수혁을 연기하는 ‘배우 정우성’의 긴장감 있는 표정과는 다른 표정으로 ‘감독 정우성’으로서 배우 정우성을 냉철하게 모니터링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배우 출신답게 정우성 감독은 직접 몸소 시범을 보이고 김남길 박성웅 김준한 박유나 등 배우들 시선에서 디테일한 디렉션과 피드백을 주는 모습을 보여 작품에 대한 열정을 내뿜었다.
또 진지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는 배우들과 때로는 유쾌하게 웃고 있는 모습까지 비하인드 스틸컷로 공개돼 배우들과 끈끈한 케미와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확인하게 한다.
한편 ‘보호자’를 관람한 관객들은 “생생하게 살아있고 톡톡 튀는 캐릭터들의 케미”(트위터 danggil*****), “우진, 진아의 찰떡 케미”(트위터 kimsp****), “보호자 캐릭터들 케미 미쳤다니까”(트위터 kang*****), “수혁, 우진 케미도 너무너무 좋았다”(트위터 ongsi****) 등 호평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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