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 대응 방역기동팀 가동…4개 권역별 잔류 연무소독 등 심혈
이미지 확대보기시는 신속 대응 방역기동팀을 꾸려 4개 권역별 잔류 연무소독 및 유충구제, 서식지 제거 활동을 실시하는 등 방역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럼피스킨병은 모기 등 흡혈 곤충을 통해 전파되어 소과 동물에 주로 발생하며 피부·점막·내부 장기의 결절과 여윔, 림프절 종대, 피부 부종 등을 일으켜 심각한 생산성 저하를 유발하는 바이러스성 제1종 가축전염병으로 사람에게는 감염되지 않는다.
설성면에서 농장을 경영하는 이모씨는 “농가와 소통하면서 축사 인근 방역을 적극적으로 해주니 안심이 된다"며 "축사와 그 주변을 청결히 하고 주기적으로 소독을 하여 가축전염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