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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심이네 각자도생] 임정희 OST ‘나의노래’, 캔디같은 유이 닮은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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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심이네 각자도생] 임정희 OST ‘나의노래’, 캔디같은 유이 닮은꼴

'효심이네 각자도생' OST Part.1 임정희 '나의 노래'…'이 세상 모든 효심이에게'
가수 임정희가 '효심이네 각자도생' 첫 번째 OST를 책임졌다. 임정희가 부른 KBS 2TV 주말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 OST Part.1 '나의 노래'가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은 임정희와 KBS 2TV '효심이네 각자도생' OST Part.1 '나의 노래'. 사진=P&B엔터테인먼트, 대박기획이미지 확대보기
가수 임정희가 '효심이네 각자도생' 첫 번째 OST를 책임졌다. 임정희가 부른 KBS 2TV 주말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 OST Part.1 '나의 노래'가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은 임정희와 KBS 2TV '효심이네 각자도생' OST Part.1 '나의 노래'. 사진=P&B엔터테인먼트, 대박기획
가수 임정희가 '효심이네 각자도생' 첫 번째 OST를 책임졌다.

임정희가 부른 KBS 2TV 주말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극본 조정선·연출 김형일·제작 아크미디어) OST Part.1 '나의 노래'가 인기를 끌고 있다.

'효심이네 각자도생'은 타고난 착한 성품과 따뜻한 공감 능력으로 평생 가족에게 헌신한 딸 효심(유이)이 자신을 힘들게 했던 가족에게서 벗어나 독립적 삶을, 효심이에게 기생했던 가족들은 각자 주체적 삶을 찾아가는 과정(줄거리)을 그리는 드라마다.

'나의 노래'는 지치고 힘이 들더라도 딛고 일어나 밝게 웃는 주인공 효심을 꼭 닮은 곡으로, 이 세상 모든 효심이들을 위한 메시지를 담았다.
'새롭게 시작해. 저 하늘 끝까지 달려갈 거야. 아름다운 나의 노래를 만들어 갈래' 등 삶을 노래라는 단어에 빗댄 가사로 잔잔한 감동을 선사한다.

특히 임정희 특유의 폭발적 가창력과 짙은 감성이 과몰입을 유발하며 듣는 이들에게 강한 여운을 남긴다.


홍정원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3@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