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클래식과 발레, 트로트 등 다양한 공연 선보여
이미지 확대보기전남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지난 18일 영광문화예술의전당에서 제7회 청소년오케스트라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플루트 협연자 김하은과 함께한 '모차르트 플루트 협주곡', 영광포인트 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 중 꽃의 왈츠’ 공연을 선보였으며, 세대 간 공감대 형성을 위해 해룡고등학교 3학년 이정태 군과 함께 '트로트와 오케스트라'의 흥겨운 무대를 선보여 관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강종만 영광군수는“이번 정기연주가 우리 군민에게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라며 “청소년오케스트라를 통하여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자부심을 갖고 예술적 성장과 함께 몸과 마음이 건강한 군민으로 자라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선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assion125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