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회감지기 무상보급 사업’ 협약체결
광주·전남 대표은행으로서 사회적 책임에 최선을 다할 것
광주·전남 대표은행으로서 사회적 책임에 최선을 다할 것
이미지 확대보기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실종 우려가 있는 지역 거주 환자 300명에게 배회감지기를 보급 및 관리할 예정이다. 광주은행은 배회감지기 구입 및 유지 비용에 힘을 보태고,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급 대상자 선정과 기기 보급 및 관리, 광주경찰은 지급된 배회감지기를 활용해 실종 환자의 수색 및 발견에 힘쓰기로 했다.
이에 따라 광주은행은 지난달 29일, 광주광역시에 지역 치매 어르신 대상 배회감지기 지원 후원금 약 9000만원 상당의 배회감지기 300대를 지원한 바 있으며, 추후 전라남도에도 약 9000만원 상당의 배회감지기 300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이 자리에서 광주은행은 광주지역의 사회적약자 및 범죄 피해로 인해 고통을 겪고 있는 피해자들을 위해 써달라며 광주경찰청에 10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으며, 지난 2017년부터 현재까지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억 5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오수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01636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