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갈·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해
이미지 확대보기서울 강남경찰서는 김씨가 공갈·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 혐의로 임씨를 고소한 사건과 관련 이날 임씨를 소환 조사했다.
임씨는 경찰에 출석하며 “김씨 측과 사실관계가 명확하게 다른 부분이 있어서 오늘 경찰조사로 성실하게 소명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김씨는 지난달 27일 임씨에게 지속적으로 공갈 협박받았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어 지난 6일 고소인 조사를 받았다.
김씨 측은 코로나19로 5인 이상 모임이 금지됐던 당시 김씨, 임씨 등 5인 이상이 술자리를 가져 감염병예방법을 위반한 것과 관련해서도 임씨가 협박성 돈을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지난 7일 김씨의 고소 사실이 알려지자 임씨는 언론 인터뷰를 통해 김씨에게 일방적으로 꾸준히 폭행당했다는 취지로 주장했다.
이에 김씨 측은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문을 내고, 지난 11일 임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추가 고소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수습 기자 mj@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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