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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와 열애설' 루이비통 2세, 경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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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와 열애설' 루이비통 2세, 경사났다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와의 열애설로 화제가 된 프레데릭 아르노가 승진했다.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와의 열애설로 화제가 된 프레데릭 아르노가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시계 부문 최고경영자(CEO)로 승진했다. 사진=프레데릭 아르노 인스타그램 이미지 확대보기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와의 열애설로 화제가 된 프레데릭 아르노가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시계 부문 최고경영자(CEO)로 승진했다. 사진=프레데릭 아르노 인스타그램
지난 6일(한국시각) 로이터, 블룸버그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아르노는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시계 부문 최고경영자(CEO)로 승진했다. 이로써 아르노 CEO는 테그호이어 위블로, 제니스 등의 브랜드를 관리하게 됐다.

프레데릭 아르노는 포브스 선정 세계 2위 부호인 LVMH 그룹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의 다섯 자녀 중 넷째로, LVMH의 유력한 후계자로 꼽히고 있다.

프레데릭 아르노는 블랙핑크 팬으로 알려졌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블랙핑크 멤버들과 찍은 사진을 올리거나 콘서트 관람 인증을 하기도 했다.
지난해 7월에는 프레데릭 아르노와 리사가 미국 LA 공항과 프랑스 파리 식당 등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목격되며 핑크빛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와 관련해 두 사람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나용권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focal@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