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프로그램은 의료 서비스 취약지역인 강상면(대석1리), 강하면(항금리, 동오1리, 왕창1․3리)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공중보건의사, 치위생사, 영양사 등으로 구성된 통합전문인력이 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구강검진 및 상담 ▲올바른 칫솔질 교육 ▲틀니 관리법 ▲불소용액 양치법 등 구강보건교육 ▲영양, 금연·절주 교육 ▲생화 원예 체험 등을 제공한다.
특히 구강검진과 치면세균막 검사 등을 통해 주민들의 구강상태를 파악하고 치료가 필요한 주민들에게는 치과 진료 의뢰를 진행한다. 또한 검진 자료를 바탕으로 구강관리 상태가 호전될 수 있도록 꾸준히 관리할 예정이다.
이지은 이지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tn31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