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시교육청과 문화재단은 이번 공동선언에서 그동안 업무협약 성과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예술교육 분야에서 ESG 실현을 구체적으로 논의한다.
특히 문화재단이 운영 중인 ‘리스테이지 서울’ 사업을 중심으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리스테이지 서울은 공연 의상, 소품 등을 저렴한 비용으로 빌려 쓸 수 있는 온·오프라인 플랫폼 사업으로, 제작비 절감에 따른 예술교육 활성화와 함께 자원 순환을 가능하게 해 지속 가능한 예술창작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이번 공동선언을 기반으로 자발적 예술공유문화를 확산하고 미래세대를 위한 친환경 예술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