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1·3동, 작전동, 효성동 주민 삶의 질 업그레이드 프로젝트 가동
이미지 확대보기더불어민주당 인천 계양구갑 유동수 후보는 각 동별의 숙원사업을 해결할 생활밀착 공약 '계양골목 방방곡곡!'을 9일 발표했다.
유동수 후보는 “계양구 주민의 삶의 질을 업그레이드 할 '계양골목 방방곡곡!'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하겠다”고 밝혔다.
유동수 후보는 우선 계산1·3동을 지역문화도시로 만들기 위해 부평향교 문화재구역과 배후공간 정비, 계양산성 역사테마공원, 계양산 야간경관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계산동 생활환경 정비를 위해 부평초등학교 일원 전선 지중화, 계산삼거리 일원 스마트타운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작전동에는 향후 도시철도 사업이 진행되면서 트리플 역세권이 될 작전역에 복합환승센터를 구축해 계양주민의 교통 편의를 증진하고, 교통연계를 위한 공영주차장 확대를 약속했다. 또한 영신군 이이묘 주변 문화재 고도제한을 완화해 도시재생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작전2동 구립체육관 설립, 작전1동 행정복지센터 신·개축, 화전초등학교 일원 전선 지중화를 추진한다.
효성동에는 안전하고 건강한 계양구를 위해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이후 상부 지역 공원화를 추진하고, 봉오대로 산책로를 연결한다. 또한 천마산 일대를 레저·휴식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천마산 숲속유치원, 천마산 둘레길 확충을 약속했다. ‘1학교 1강당’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효성동초·효성서초·효성남초·명현초등학교의 강당을 신축할 예정이다.
이어 유 후보는 “제22대 총선 선거운동이 각종 고소고발로 얼룩지고 있는데, 꾸준히 정책과 공약을 제시하며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운동을 했다. 대한민국과 인천시, 계양 발전을 위해 헌신할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시라”고 13일간의 선거운동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유영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e6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