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김경희 시장을 비롯한 송석준 국회의원, 곽종근 특전사령부 사령관과 군 관계자, 김하식 이천시 의장, 마장면장 외 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연 및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 경품 추첨 등을 진행하며 개소를 기념했다.
시 다함께돌봄센터(아름수리점)는 방과 후 초등돌봄 사각지대를 해소를 목적으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시설로 123㎡ 공간에 활동실, 사무실, 주방 등을 갖추고 있으며, 센터장과 돌봄 교사 3명이 정원 25명의 아이들을 돌볼 예정이다.
맞벌이 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은 누구나 소득 수준에 관계 없이 센터를 이용할 수 있으며, 돌봄과 독서·숙제지도, 놀이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