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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과학대, 몽골 에투겐대와 외국인 유학생 교류협력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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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과학대, 몽골 에투겐대와 외국인 유학생 교류협력 체결

‘K-유학생 유치’ 목표

유영오 충북보건과학대학교 국제협력실장과 비얌바 바트세레데네 몽골 에투겐대 총장이 지난달 31일 충북보건과학대 회의실에서 외국인 유학생 교류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충북보건과학대이미지 확대보기
유영오 충북보건과학대학교 국제협력실장과 비얌바 바트세레데네 몽골 에투겐대 총장이 지난달 31일 충북보건과학대 회의실에서 외국인 유학생 교류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충북보건과학대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몽골 에투겐대학교와 각국 유학생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3일 밝혔다.

충북보건과학대에 따르면 양 대학은 지난달 31일 외국인 유학생 교류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K-유학생 유치’를 목표로 충북이 후원하는 한·몽 교육분야 협력 네트워크 행사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양 대학은 보건분야의 인적교류, 보건의료분야 1+1·2+2·3+1 프로그램 운영, 학술 및 공동 연구 프로젝트 프로그램 시행, 에투겐대 한국어 교육 시행 협력과 교류를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유영오 충북보건과학대 국제협력실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충북보건과학대와 에투겐대 간 인적·물적 자원의 실절적인 교류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에투겐대는 지난 2001년 에투겐 단과대학 설립 후 종합대학으로 성장했으며, 현재 7000명이 재학 중이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