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실명예방재단, 노인의료나눔재단과 연계, 수술비 지원
이미지 확대보기4일 군에 따르면 대상은 만 60세 이상,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이다. 한국실명예방재단은 백내장, 망막질환, 녹내장 등의 안과적 수술비를, 노인의료나눔재단은 무릎인공관절 수술비를 지원한다.
이와함께 해남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있는 65세 이상 어르신 중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인 주민의 경우 해남군 자체 사업으로 무릎인공관절 수술비를 지원하고 있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진단서, 수급자 및 차상위 증명서 등 구비서류를 준비해 보건소로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 선정 통보 전 발생한 수술비는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수술 전 신청해야한다.
군 관계자는“군민들이 경제적 부담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대상자 발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선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assion1256@g-enews.com



















![[속보] 호르무즈 사태 대응 국제 화상회의 개시…이 대통령 참석](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232041310011478e43e3ead1151382414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