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5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대벌레로 인한 산림 수목 피해가 컸던 상황을 감안해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25명을 5개 조로 편성해 피해가 극심한 지역과 민원 신고 지역, 개체수 밀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방제를 진행하고 있다.
시는 산림자원에 큰 피해가 발생하기 전에 선제적으로 총력 대응하기 위해 농업기술센터와 보건소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공동 방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 인근 시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이 신규 발생한 점을 고려해, 시흥시의 우량한 소나무 숲을 보호하기 위해 소나무류 이동을 철저히 단속하고, 재선충병 확산 저지를 위해 의심목에 대해 신속한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관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099hee@g-enews.com























![[속보]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57조2000억원 '어닝 서프라이즈'](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308530907116ea14faf6f5106252249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