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프로그램은 직무 관련 갈등, 대인관계, 우울감 등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육공무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전문 심리상담이다.
다양한 직종과 근무 형태로 운영되는 교육공무직원의 직종 특성을 고려해 진행될 예정이다.
시교육청은 그간 교육활동보호센터 심리상담지원과 지방공무원 대상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는데, 교육공무직원 대상으로는 처음 시행하는 것이다.
상담은 월~토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희망 시간에 진행된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앞으로도 교육공무직원들이 소외받지 않고 소속감과 긍지를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근로 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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