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협약식은 강수현 양주시장, 김영관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교육과장, 이성민 옥정호수초등학교 교장 및 장학관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옥정호수초등학교 내 3개의 교실과 3개의 준비실로 이루어진 규모 283.5㎡의 다함께돌봄센터를 10월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현재 5개소의 다함께돌봄센터가 운영 중이며 초등학교 내에 설치는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시는 민선 8기 365마을돌봄 확대를 위해 지난 2020년부터 다함께돌봄센터를 꾸준히 확충했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소득수준과 상관없이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 정기·일시보호, 급간식 및 아동의 건전한 정서발달과 학습능력 형성을 위한 다양한 돌봄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시설로 현재 광적, 삼숭, 회천2동, 회천한양수자인, 회천3동 등 5개 센터가 운영 중이며, 옥정리더스가든, 옥정호수초등학교 2개소가 10월 개소를 앞두고 있다.
이지은 이지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tn31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