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경기TP는 경기도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거점 임무를 수행하며, 지역 네트워크 구축을 기반으로 지속할 수 있는 I-DX(산업 디지털 전환) 혁신생태계를 조성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2023년 한 해 동안 139개의 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을 추진해 목표치를 초과 달성했으며, 디지털 혁신을 통해 제조업의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또한, 조직운영에서도 성과 중심의 합리적 운영방식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다면평가제를 도입해 직원들의 능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MZ세대와의 소통을 위해 상담제와 익명 게시판을 운영하며 커뮤니케이션 인프라를 확충했다. 이러한 노력은 내부 조직의 혁신 문화를 촉진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유동준 경기TP 원장은 “이번 경영실적평가의 결과는 전 직원들의 혁신을 위한 노력과 헌신 덕분이며, 앞으로도 경기도 지역산업의 디지털전환과 성장 지원을 위해 모두가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관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099h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