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완도군과 다도해해상국립공원사무소가 공동 주최하고 보건복지부와 환경부 등이 후원했다.
행사에는 신우철 완도군수와 조규홍 보건복지부장관, 김완석 환경부장관, 이철 전남도의원, 송형근 국립공원공단 이사장, 김양훈 완도군의회 의장, 군 의원, 완도군 향우 등 300여 명이 함께 했다.
박지원 의원을 비롯한 손명수, 허종식, 안호영, 서삼석, 정진욱, 김동아, 박균택 등 30여 명의 국회의원이 바쁜 일정에도 행사장을 찾았다.
‘전복 치킨’은 완도의 대표 수산물이자 최고의 보양 식재료로 꼽히는 전복과 국민 간식인 치킨이 만나 앞으로 ‘새로운 인기 간식, 든든한 한 끼’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복닭복닭’은 15일 청산도의 본점 개업을 시작으로 2호점, 3호점으로 확대해 어촌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전복 양식 어가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행사장을 찾은 여의도의 한 직장인은 “전복과 치킨의 조합이 궁금해서 찾아왔는데, 전복의 담백함과 치킨의 고소함이 잘 어우러졌다”면서 “흔하지 않은 메뉴라 또 생각날 것 같다”고 말했다.
수산물 직거래 장터에는 완도군 소재 ㈜완도다, 천지가 전복이 참여했으며, 순살 전복과 전북 어묵, 전복 장아찌, 김, 미역 등 해조류 가공품 등을 선보였다.
김선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assion125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