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진료에는 강남 차병원 비뇨의학과 권성원 교수, 일산 차병원 송재만 원장을 비롯해 분당 차병원 비뇨의학과 박동수 교수, 강남 차병원 비뇨의학과 이태호 교수 등이 참석해 전립선 및 배뇨장애 등을 겪고 있는 충북 음성군 어르신 550명에게 무료 진료를 제공했다.
이번 무료 진료는 한국전립선-배뇨관리협회가 주최하고 서천군 보건소와 차 의과학대학교 차병원 비뇨의학과가 주관했다.
무료 진료에서는 혈압측정, 전립선암 종양표지자 검사를 위한 혈액검사 등 전립선 질환에 대한 진단, 처방, 치료, 약품 제공 등이 원-스톱(one-stop)으로 진행됐다.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은 “차병원 비뇨의학과 명의 의료진이 우리 고장에서 전문 진료를 배풀어 주셔서 감사하다”며 “30여년 간 노년 남성을 가장 위협하는 질병인 전립선비대증과 전립선암을 알리고 진료하는데 앞장서 온 한국전립선-배뇨관리협회와 자원봉사자 분들께도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