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작품전시회는 경북도립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예천군 평생학습관에서 한 해 동안 갈고 닦은 교육생들의 학습성과를 선보이며 학습자의 자부심을 고취하고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지역 문화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행사 첫날인 11일 오후 6시 30분부터 오픈행사로 놀이발레 프로그램 수강생 어린이(4~6세)들의 발레 공연, 성악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합창곡 공연, 색소폰 프로그램 수강생의 연주 등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작품 100여 점의 전시회와 행운권 추첨 등 참여자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지역민의 복지와 학습권 신장을 위해 대학에서 적극 협력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평생교육원은 개인의 성장 뿐 아니라 지역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핵심 요소이다”라며“더 많은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학습권 확대와 지역 복지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립대학교는 국립안동대학교와 전국 최초로 국·공립대학 통합으로 2025년 3월‘국립경국대학교’로 출범을 앞두고 있다.
정준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g900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