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늘봄실무사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번 연수는 11일 자로 전남의 초등학교와 특수학교에 배치된 278명의 늘봄실무사를 대상으로 한다.
연수 주요 내용은 △늘봄학교 정책에 대한 이해 △학교교육과정 이해 △청렴 교육 △공문서 작성법 △늘봄프로그램 운영 △개인정보 보호 △ 회계제도 이해 등 실질적인 업무 능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둔다.
특히, 교육 현장에서 자주 접하게 될 사례 중심의 강의로, 늘봄실무사들이 다양한 상황에서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김대중 교육감은 “늘봄실무사 한 분 한 분이 현장에서 맡게 될 역할은 학생들의 행복과 성장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연수를 계기로 늘봄학교가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신뢰받는 교육 모델로 자리 잡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선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assion125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