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그러면서 "안타까운 사고로 생명을 잃은 분들을 애도하며 유가족께 위로의 뜻을 전한다"며 "부상 당한 분들께도 위로의 뜻을 전하며 치료를 잘 받아서 속히 쾌유하시길 빈다"고 말했다.
끝으로 "정국이 혼돈스럽지만 정부는 한치의 흔들림도 없이 인력과 장비 등 가용자원을 모두 동원해 인명 구조와 사고 수습에 총력을 쏟아야 한다"며 "시도 모든 자원을 동원해 돕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