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권재 시장 "“앞으로 선제적 위기아동 발굴에 노력"
이미지 확대보기아동학대 공공 대응체계 운영 평가는 2019년 발표한 포용국가 아동정책에 따라 공공중심 아동보호체계를 구축한 후 아동학대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에서 매년 시행하고 있다.
평가내용으로 ▲아동학대전담공무원 배치 및 지원 ▲대응체계 내실화 ▲우수사례 ▲가산점 4개 분야 11개 항목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보건복지부 평가와 동시에 경기도 자체평가를 실시하여 도 31개 시군 중 우수시군으로 선정돼 지난 2024년 최초로 ‘경기도 우수시군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이번 수상은 아동학대의 심각성 깊이 인지하고 개선하고자 다 함께 노력한 결과로 아동학대 공공 대응체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유관기관의 협업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선제적 위기아동 발굴 및 보호필요 아동의 안전한 성장발달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2024년 아동학대 대응 핵심요원제도 시범운영, 학대피해아동 조기지원 시범사업 공모 선정, 국제로타리 글로벌 보조금 공모사업 선정 통한 민간 자원 확보 등 아동학대 근절을 위해 다각적, 선제적 지원·예방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tn31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