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잰걸음 통해 준비 상황과 의견 청취
![지난 20일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이 오는 3월 개교하는 신설학교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 제공=인천교육청]](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allidxmake.php?idx=5&simg=2025012213361903118514e0091f6221154250122.jpg)
도 교육감은 관계 공무원, 시설 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학교 시설을 둘러보며 공사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고 교육청이 22일 전했다.
특히, 교직원과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개교 준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인천은송중학교는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일반 36학급, 특수 1학급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학생들의 소통 공간인 '홈베이스', 편안한 휴식 공간인 도서관, 다양한 활동을 위한 시청각실 등 특색있는 공간을 갖췄다.
인천시교육청은 오는 2월 10일, 예비 학부모들과 학교 현장을 방문해 개교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학부모들의 건의 사항을 수렴할 계획이다.
한편, 인천시교육청은 교육수요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신설 학교 투자심사 전 공간지원단을 구성, 학교별 특성을 반영한 공간혁신 방향을 설정하고 있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jm990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