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간담회에서 파트너사협회는 글로벌 철강경기 침체 및 대미 관세율 인상, 포스코 설비 노후화로 인한 생산량 저조, 전기세 인상 등에 따른 기업 경영 어려움을 호소했다.
김일만 시의회 의장은 “포항은 철강산업의 위기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 지역으로 지역 철강 경기의 회복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첫걸음인 만큼 시의회 차원에서 철강산업 위기 극복을 위해 필요한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포항시의회는 상공회의소·포항철강산업단지관리공단와 지속적인 간담회 개최를 통한 소통 행보를 펼치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일권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hoi365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