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시장 “모든 아동이 차별 없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간담회는 박승원 광명시장과 다함께돌봄센터 9개소 센터장들이 참석해 광명형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다함께돌봄센터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2023년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해 인력과 예산을 지원한 바 있으며 향후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건강하고 안전하게 돌볼 수 있도록 다함께돌봄센터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모든 아동이 차별 없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광명형 기본사회 실현을 위해 돌봄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종사자들의 처우도 향상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관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099h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