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양 기관은 △정원정책 연구 활성화 △수목원 및 정원 조성을 위한 기술검토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전시·교육·보전 활동 △전시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평택시는 산림 비율이 16.9%로 녹지공간이 부족한 도시”라며 “정원의 확대와 수목원 조성이 절실한 시점에서 국립수목원과의 협약은 평택이 정원도시로 도약하고 수목원 조성사업을 본격화하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후변화 대응, 산림자원 보전 및 가치 확산을 위한 공동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농업생태원에서 열리는 ‘2025 제1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행사장 내에 국립수목원이 참여하는 모델정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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