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피해 지역주민의 정서적 안정 및 에너지바우처 사용 개선 기대
이미지 확대보기15일 공단에 따르면 돌봄서비스는 사단법인 에너지사랑의 사회복지사 등을 활용한 세대 방문을 통해 도시가스, 등유 등의 난방에너지를 바우처로 구매할 수 있도록 바우처 카드 발급 및 결제 등을 지원하는 서비스로 올해 2월부터는 한국에너지재단의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 사업과 연계해 보일러 교체 등 난방에너지 사용 환경 개선까지 지원하고 있다.
공단 임직원은 15일 산불피해 지역 중 한 곳인 울산시 울주군의 에너지바우처 대상 16가구를 방문해 에너지 사용에 대한 불편 사항을 점검하고 에너지바우처의 적절한 사용을 안내했다.
이날 지원사업은 공단과 하나은행이 함께 생필품을 기부하고 공단의 ‘가정용 보일러 안전관리 사업’을 통해 보일러 연통 개선 및 일산화탄소 경보기 설치를 병행 지원할 예정이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