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와 함께 문화 즐기는 힐링형 축제
문시중학교 주차장 주말 임시 개방
문시중학교 주차장 주말 임시 개방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축제는 도심 속 자연공간에서 장미와 함께 문화를 즐기는 힐링형 축제로, 고인돌공원을 ‘테마가 있는 정원’으로 재탄생시켜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축제 기간 내내 △장미 포토존 △먹거리존 △플리마켓 △공예 체험 부스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행사장은 단순 관람을 넘어 돗자리를 펴고 쉬어갈 수 있는 쉼터존으로도 운영된다. 음악 공연과 향긋한 먹거리 부스가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주말에는 가족 단위 관람객의 방문이 예상됨에 따라 시는 문시중학교 주차장을 임시 개방하고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고 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장미 향기 가득한 공원에서 편하게 쉬어갈 수 있는 축제를 준비했다”며 “시민 모두가 함께 웃고, 계절을 닮은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지은 이지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tn31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