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빌레라문화센터서 시민 일상 속 문화 활력 불어넣는다
이미지 확대보기나주문화재단(이사장 윤병태)은 나빌레라문화센터에서 2025년 하반기 기획 전시 중 첫 번째로 ‘예술이 주는 쉼’을 주제로 구성해 기획전시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회화와 설치 작품이 어우러진 공간 속에서 시원한 감각과 차분한 분위기를 통해 도심 속 여름 바캉스를 연상시키는 전시로 꾸며진다.
전시에는 총 4명의 작가가 참여해 각자의 시선으로 해석한 ‘휴식의 풍경’을 평면 회화와 설치 예술로 풀어낸다.
전시 기간 중인 8월 한 달간은 매주 토요일마다 ‘바캉스 팔찌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전시 주제와 어우러지는 이 체험은 현장 선착순 3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기획 전시는 무료로 관람 가능하고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나빌레라문화센터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예술을 접할 수 있는 개방형 공간으로 조성돼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있으며 향후 지역문화 진흥의 복합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이다.
김선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assion125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