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체험 부스는 수원시 교통약자 이동편의시설 기술지원센터가 마련한 노인·임신부 체험 키트를 착용한 시민들이 직접 경사로나 낮은 턱을 이동하거나, 전동휠체어를 이용해 장애물을 넘는 체험을 하며 교통약자의 불편을 몸소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외에도 △경기도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수원시지부와 함께하는 교통안전 퀴즈 이벤트 △65세 이상 운전자를 위한 고령 운전자 표지 배부 △PM(개인형 이동장치)·자전거 불법주차 신고시스템 안내 등 다양한 교통안전 캠페인도 함께 진행돼 시민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 함께 교통문화를 개선하고자 체험형 부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께서 교통안전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성숙한 교통문화 정착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