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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셀(AROCELL), 브랜드 런칭 5주년 기념 ‘제1회 안티에이징 세미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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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셀(AROCELL), 브랜드 런칭 5주년 기념 ‘제1회 안티에이징 세미나’ 성료

아로셀, 1만 건의 주름 데이터로 완성한 ‘보툴케어 프라임톡스’ 첫 공개
8월 30일 피부 전문가들과 함께한 안티에이징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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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로셀(AROCELL)
바이오 뷰티 브랜드 ‘아로셀(AROCELL)’이 브랜드 런칭 5주년을 맞아 개최한 ‘제1회 아로셀 안티에이징 세미나’에서 프리미엄 링클 솔루션 ‘보툴케어 프라임톡스 라인’을 첫 공개했다.

이번 신제품은 아로셀이 5년간 대한민국 여성 1만 건의 주름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발한 결과물로, 핵심 성분인 ‘꼬리톡스™’를 함유했다. ‘꼬리톡스™’는 순수 보툴 성분에 꼬리형 MTD 기술을 적용해 주름 부위에 정밀하게 작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초기 노화 단계에서 생기는 동적 주름부터 시간이 쌓여 깊어진 정적 주름까지 이중으로 케어하며, 매끄러운 피부결과 리프팅 효과를 선사한다.

‘보툴케어 프라임톡스 라인’은 앰플과 마스크 2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는 9월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세미나에는 ▲의학박사 피부과 전문의 김동하 원장 ▲화장품 비평가 최지현 작가 ▲FICC 역노화 연구소 이영지 소장이 연사로 참여해 △보툴리눔 톡신 시술과 보톡스라이크 화장품 시장의 흐름 △슬로우 에이징 루틴 전략 등을 공유하며, 아로셀의 제품이 지닌 차별화된 가치를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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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로셀(AROCELL)


특히 이번 세미나에는 셀럽과 VVIP를 비롯한 업계 관계자 120여 명이 참석해 현장을 가득 채우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참석자들은 신제품 공개와 안티에이징 트렌드 강연에 적극적으로 호응하며 열기를 더했다.

아로셀 관계자는 “보툴케어 프라임톡스는 단순한 화장품을 넘어, 의료와 뷰티의 경계를 잇는 새로운 안티에이징 카테고리를 열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데이터와 바이오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통할 차별화된 링클 솔루션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로셀은 바이오 기반 기술을 바탕으로 한 뷰티 브랜드다. 피부 노화 연구와 과학적 데이터를 토대로 혁신적인 링클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으며, 사내 역노화연구소 산하 ‘대국민 주름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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