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 문화교류의 상징적 성과
“한국·엘살바도르 문화 가교 역할"
“한국·엘살바도르 문화 가교 역할"
이미지 확대보기정사무엘 회장은 지난 20여 년간 주한 엘살바도르 대사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콘서트, 패션쇼, 전시회, 고위급 인사 방한 등 다양한 문화교류 활동을 이끌어왔다. 특히 2025년에는 엘살바도르 저명 작가 André Minato 초청 전시회와 엘살바도르 대표 예술단 OPUS503 초청 콘서트를 추진하며, 엘살바도르의 문화예술을 한국에 알리는 데 앞장섰다.
수상 소감에서 정사무엘 회장은 “한국과 엘살바도르의 문화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해, 지속적인 교류가 확대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포상은 엘살바도르 외교부장관을 대신해 마르셀라 가르시아 소사 주한 엘살바도르 대사대리가 전수했다. 그는 “정사무엘 회장의 지속적인 협력은 양국 간 신뢰의 토대가 되었으며, 표창을 수여할 수 있어 큰 영광”이라고 강조했다.
임광복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c@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