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전남 장흥군은 지난 19일 추석 명절 이용객이 급증하는 전통시장, 문화·판매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장흥군 및 소방, 건축, 전기, 가스 등 유관기관 및 전문가가 참여했다.
안전점검은 장흥터미널, 관산터미널, 장흥요양병원 및 정남진 장흥토요시장 등 총 8개소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노영환 장흥군 부군수는 “추석 명절을 맞아 이용객이 급증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점검을 통해 군민과 귀성객분들께서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흥군은 이번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김선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assion125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