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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마라토너들,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 서킷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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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마라토너들,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 서킷 달린다

내달 9일까지 ‘영암모터피아 F1 전국 마라톤대회’ 참가자 모집
영암모터피아 F1 전국 마라톤대회 포스터. 자료=전남 영암군이미지 확대보기
영암모터피아 F1 전국 마라톤대회 포스터. 자료=전남 영암군
전남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다음 달 9일까지 ‘영암모터피아 F1 전국 마라톤대회’ 참가자 4,000명을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고 23일 전했다.

다음 달 19일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개최되는 이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전라남도의 지원을 받아 열린다.

대회에 참가한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은 국제자동차경주장 서킷을 달리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대회 종목은 △하프 △10㎞ △5.615km 건강달리기 한바퀴 코스로 구성돼 참가자들은 자신의 수준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영암군민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영암군 초·중·고등학생과 군인은 무료로 접수 받는다.

최다 참가 단체에게는 특별상을 시상하고, 하프와 10㎞ 참가자들에게는 영암사랑상품권 제공 등 다양한 혜택과 기념품이 준비돼 있다.


김선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assion1256@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