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공모전은 △지역상생·협력 △지역투자·일자리 창출 △창업지원 △사회적 가치 실현 등 4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전국 162개 지방공공기관이 제출한 223건의 사례 가운데 2단계 심사를 거쳐 최종 20건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GH는 지난 3월 경기도 및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3기 신도시 하남교산지구에서 ‘수열·태양광 기반 에너지비용 제로 아파트’ 시범사업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탄소배출 저감과 입주민의 냉·난방비 절감을 목표로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
향후 고효율 냉·난방시스템 기술 개발을 위한 민간 기업의 참여도 확대할 방침이다.
GH 김용진 사장은 “이번 수상은 ‘넷제로(Net-Zero)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GH의 지속적인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이를 계기로 RE100 로드맵을 꾸준히 실천하고 친환경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