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체육관서 진행..유정복 시장과 정해권 의장, 각 부스 돌며 관계자들 격려
이미지 확대보기인천 곳곳에서는 시민의 날을 축하하는 기념하는 행사가 이어지고 열린다. 이 날 아쉬웠던 부분은 우천 관계로 야외가 아니었다는 점이다.
유정복 시장은 남동체육관 내부를 돌며 시민들과 함께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밖은 비가 내렸지만, 남동체육관 내부의 축제는 뜨거웠다.
유정복 시장은 정해권 의장과 각 부스를 돌며 기념사진을 찍는 등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시민 부모와 아이들의 모습은 축제의 장에서 활짝 웃었다.
이미지 확대보기유정복 시장은 아이들을 안고 함께 즐거워했다. 제61회 기념식 행사는 그야말로 인천시민들과 어울림이 함께 한 축제로 인천을 다시 새기는 날이었다.
한편, 유정복 인천시장의 정책은 ‘오직 시민과 인천발전’이다. 아이플러스(+) 정책 등 시민 실생활에서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만들고 있다.
이날 기념식에서 “유정복 시장은 글로벌 국제도시 인천의 발전과 100조의 경제 시대를 연 인천 발전상을 설명하며 시민이 행복한 인천을 만들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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