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과 함께 달리며 건강생활 실천 홍보 앞장
이미지 확대보기13일 건보공단 부울경지역본부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시민과 마라톤 동호인 등 전국각지에서 약 6600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건보공단 부울경지역본부는 행사 현장에서 시민과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합리적 의료 의용, 만성질환 건강지원서비스 등 공단 건강 지원사업을 홍보하고 공단 직원 55명이 직접 대회에 참가해 시민들과 함께 달리며 건강생활 실천의 의미를 더했다.
조준희 본부장은 개회식에서 “마라톤은 꾸준한 자기관리와 도전정신이 만들어내는 건강의 상징이다”라며 “이번 대회가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화합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축사를 전했다.
한편, 건보공단 부울경지역본부는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소통하며 건강증진 활동과 만성질환 예방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