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해당 임대주택은 호계3동 651-1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전용면적 59㎡ 규모의 19세대가 공급된다. 각 세대는 거실과 주방, 방 3개, 화장실 2개로 구성된 실용적인 구조로 설계됐다.
특히 이번 모집에서는 다자녀가구를 우선 공급 대상으로 선정, 자녀 양육과 주거 안정이 병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청약 신청은 11월 10일부터 14일까지 안양도시공사 청약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모집공고일인 16일부터 안양도시공사 홈페이지에서 세부 자격 요건 및 절차를 확인할 수 있다.
청년임대주택은 대학생, 청년, 신혼부부, 한부모가족 등을 대상으로 주변 시세의 60~80% 수준의 저렴한 임대료로 공급되며, 최대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지난해 덕현지구를 시작으로 2031년까지 청년주택을 순차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라며, “이번 삼신6차아파트지구 청년임대주택 공급을 통해 청년층과 다자녀가구가 안정된 보금자리에서 미래의 희망을 키워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