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 환경·교육 현장·복지 현안 등 생활 속 문제 해법 현장에서 모색
이미지 확대보기'우리동네 시장실'은 시장이 직접 동을 방문해 주민들과 만나 지역 문제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는 광명시의 대표적인 현장 소통 정책으로 박 시장은 이날 현안 보고를 시작으로 거리 환경개선 민원 점검, 복지 현장참여, 교육 현장간담회 등 광범위한 지역 활동을 펼쳤다.
박 시장은 이날 입주를 앞둔 광명제1R구역 인근 광복로 일원을 찾아 도로포장 정비와 간판개선민원을 점검하고 현재 진행 중인 지중화 사업을 고려하여 파손이 심한 도로부터 우선 보수하고, 준공 후 전체 보수를 약속했다.
또한, 상가들이 간판개선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안내하겠다고 밝혔다. 철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풍성한 식탁, 영양드림’사업 현장을 방문해 반찬 나눔 봉사에도 직접 참여했으며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 애로사항을 세심히 살폈다.
박승원 시장은 "시정의 해답은 언제나 생활 현장의 시민 목소리 안에 있다는 사실을 다시금 확인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경청해 시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다음 '우리동네 시장실'은 오는 30일 소하2동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관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099hee@g-enews.com
































